KAIST Digital Media Lab Blog (KAIST 디지털미디어랩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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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미디어랩입니다.
서류합격자 전형에 이어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공고합니다.
선발인원상 1명을 탈락시켜야 정상입니다만, 소장으로 계시는 한민수 교수님께서 모두 선발해서 연구원들에게는 학생지도의 기회를, 학생들에게는 새 삶의 기회(?)를 주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하셔서 전원을 합격하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합격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합격자와 제안 주제 (가나다 순)
김소정(KAIST): 체형을 자동 판별하는 가상 드레스룸 김진아(KAIST):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래밍 개발 도구 박상현(한국나사렛대): 스마트 휠체어 배고은(KAIST): 언어의 성조를 통해 음악 생성 염지호(KAIST): 제스처로 오케스트라를 지휘 정광열(한국나사렛대): 센서를 이용한 수화 장치
모두들 6월 중순부터 많은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DML
2009/05/31 22:47
2009/05/3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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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미디어랩입니다.
디지털미디어랩의 특허받고 싶은 교육프로그램인 'DML 학부 인턴쉽'의 서류합격자를 발표합니다.
서류 지원자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셨으며, 떨어지신 분들에게는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서류 합격자와 제안 주제 (가나다 순)
김소정(KAIST): 체형을 자동 판별하는 가상 드레스룸 김진아(KAIST):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래밍 개발 도구 박상현(한국나사렛대): 스마트 휠체어 배고은(KAIST): 언어의 성조를 통해 음악 생성 염지호(KAIST): 제스처로 오케스트라를 지휘 정광열(한국나사렛대): 센서를 이용한 수화 장치
이번부터는 대상이 모든 학교로 확대되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다양한 학교'에서 지원하지는 않았더군요. 홍보가 부족했나 봅니다. 다음 기회에는 보다 많은 학교에서 지원하기를 바랍니다.
모든 분들에게는 이메일로 제안서에 대한 코멘트가 담긴 이메일을 받으실 예정입니다.
예정대로 토요일에 면접일정이 있는데, 공지드린 바와 같이 잘생기면 생략하기로 했습니다. 박사과정들은 이 중에서 굳이 증명사진을 삽입해서 제출한 김진아 학생만은 꼭 부를까 고민 중입니다. 이 친구는 얼굴 잘 아는데 왜 넣었담. 흥, 못난 기지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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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L
2009/05/29 10:42
2009/05/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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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인턴쉽 프로그램의 두번째 발표자는 홍종기 님입니다. 홍종기 님은 기존 터치스크린에서 작은 버튼을 쉽게 클릭할 수 있는 인터랙션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다시 말해, 터치 전용 인터페이스가 아닌, UMPC처럼 기존 웹페이지를 터치스크린으로 이용하려면 가끔은 매우 작은 버튼을 클릭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우하단 화살표를 주목 (캡쳐화면:네이버) 위 그림처럼 네이버의 로그인창 하단에서 따온 이미지만 보더라도 우하단의 작은 화살표를 손끝(fingertip)으로 클릭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발표 동영상을 보시겠습니다. 동영상 7분 40초 부분 부터 간단한 데모도 있습니다.
6주 과정 중 2주만에 너무 많이 해버려서 더 할게 없답니다. 이 친구 어떻게 할까요
별 내용도 아닌데,듣는 사람은 새로워 보이는군요. 이른바 억샌 대구 사투리로 낯설게하기(클릭:네이버지식인) 기법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요약하자면, 이 방법은 둘째와 엄지손가락를 이용하는 것으로 멀티터치가 아닌 평범한 터치스크린에서 구현하고자 하였습니다.
데모는 지도를 조작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UMPC나 PDA에 적용해본다면 또 새로운 이슈가 나올 것 같습니다. |
DML
2008/01/28 15:49
2008/01/2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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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영상은 장래영 님의 첫 제안 발표(클릭:관련글)에 이어서 코멘트를 받는 장면입니다.
이 제안 발표는 인턴쉽 프로그램에 대한 제안서를 기반으로 2주간 관련 연구 조사(survey)를 한 후 기존 제안 내용에 대해 수정되었거나 변경된 사항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였습니다.
초반에 한민수 교수님(소장)께서 Pattern Recognition에 대한 기초 원리에 대하여 짧막한 강의를 해주십니다. Pattern Recognition이란, 글자 그대로 반복되는 규칙을 찾아내는 학문으로 인공지능에 폭넓게 응용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간단한 수준의 데모도 보여주는 자리기도 했습니다.
어리버리한 학부생의 귀여움이 묻어나는군요
열심히 조사해서 진지하게 제안된 내용을 고쳐보고 프로그램도 짜고 발표했는데 교수님께서는 기존 것이 더 좋다고 하시니 난감하기 그지없겠습니다. 인생은 그런거란다...
녹음된 음질이 들쑥날쑥해서 죄송합니다. 지향성 마이크를 사용하다보니 카메라의 방향에 따라 음원 위치에 따른 차이가 너무 크게 나는군요.
 열심히 코멘트 해주시는 DML의 살아있는 화석. 1기 장선연 님 참고로 장선연 님은 현재 DML 연구소벤처 1호를 만들었으며 곧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
DML
2008/01/26 02:22
2008/01/26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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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L의 독보적인 인재 양성 코스인 '학부 인턴쉽' 프로그램의 첫 글은 장래영 님이 차지했군요. 좋을 거 없습니다. 참고로 2008년 학부인턴쉽은 3명으로, 문형일, 장래영, 홍종기 님(전원 ICU 학부생)이 코스를 밟고 있습니다.
장래영 님께서는 방 안의 책장에 꽂힌 책들을 인식하여 온라인에서도 동일하게(어쩌면 더욱 풍부하게) 구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일단 e-book과 오프라인 책과의 자연스러운 연결이 도전거리 겠습니다.
지금까지 작업된 부분은 책꽂이의 책들을 영상처리를 통해 한 개씩 구분하는 것까지 되었습니다. 발표 동영상을 보시겠습니다.
편하면서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이 후에는 기울어진 책을 비롯한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여 글자인식 및 블로그 연동 등의 기능을 만들 계획입니다.
이 장래영 님의 프로젝트가 은근히 요령(?)있는게, 책꽂이에 카메라가 고정되어 있으면 프라이버시와는 큰 상관이 없으면서도 비전처리할 때 골치아픈 조명, 노이즈 등의 문제에 크게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야 머리 정말 좋다 너.
하지만, 교수님의 기준에는 아직 못미치나 봅니다. 주제를 좀 더 키워야 겠습니다. |
DML
2008/01/25 17:49
2008/01/2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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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부인턴쉽 프로그램 4기 최종 합격자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학부인턴쉽 프로그램 4기 최종 합격자 명단 (다나가순) 홍종기 장래영 문형일 먼저 합격하신 분들, 그리고 앞으로 DML 인으로서 함께 생활하실 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면접 전형 결과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만, "ICU에 다니고 있는 학부생들은 걱정없이 실력이 우수하다"는 80년대 마이클잭슨 닮은 신입생(클릭:관련글)의 말에 서류 합격자의 전원 합격을 결정하였습니다. 뭐 이제 잘되면 DML탓, 못되면 이(↑) 친구 탓입니다.
사실 여성이 없다, 숯검댕이들끼리 뭔짓들이냐는 불평이 많아서 나 안해 ㅆ 전원 무효를 강행하려 했으나 그러면 DML에 씨가 마른다는 의견이 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습니다. 다음 번엔 여성 쿼터제라도 해야겠습니다.
합격하신 위 세 분은 2008년 1월 2일 아침 10시에 DML 2층 입구에서 '랩장'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남자들과의 부킹은 될 때까지 무제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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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L
2007/12/23 09:15
2007/12/2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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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내 최고의 창의적 IT 인재 양성 기관 Digital Media Lab 입니다.
제4기 학부인턴쉽 프로그램 서류 합격자를 공지합니다.
학부인턴쉽 4기 모집 서류합격자 명단 (가나다 순) 문형일 장래영 홍종기 합격하신 분들은 면접을 22일 토요일에 시행할 예정입니다. 거리상의 편의를 위해 전화면접이 가능하며, DML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시다면 오셔도 좋습니다.
합격하신 분들은 이메일을 통해 전화면접 혹은 방문면접의 여부를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면접 방식이 전화든, 방문이든 질문 내용은 동일하며, 합격 가산점 같은 것은 없으니 서울까지 오시기에 불편하시다면 전화 면접도 좋습니다.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에 전화를 드릴 예정이므로, 3시간동안 전화기 붙들고 기다리시라는 의미에서 5시 58분 즈음에 맞춰서 전화를 드릴 것 같군요. 하여간 대책없이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한번에 전화 안받으면 DML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간주하여 받을 때까지 전화할 것이니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놀아줘요...
이번에는 지원자가 정원을 초과하여 경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하신 분들 모두 흥미로운 내용의 제안서를 주셨으며, 모든 제안서는 박사과정 및 인턴쉽 프로그램에서 1:1 멘토링을 할 5기 분들께서 평가를 하셨습니다.
작년까지는 '오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라고 했다가 인턴쉽 프로그램이 본궤도에 오르다보니 호응도 있는 것 같습니다. 뭐...착각이 아니길 바랍니다.
탈락하신 분들에게 드릴 말씀이라면, DML은 지원하셨던 분들의 모든 제안서를 보관하고 있으며, 인재 풀에 등록되어서 지속적으로 스팸메일을 보내며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진짜 보관하고 있습니다.
DML은 인재 양성 기관으로서, 지원하시는 분이 탈락하셔도 왜 탈락하게 되었는지를 피드백 드리며, 이번 모집 기회를 통해 더욱 성장한 인재가 되셨기를 마음 깊이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DML
2007/12/20 04:51
2007/12/20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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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Digital Media Lab의 성공적인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학부인턴쉽 프로그램'의 4기를 모집합니다. 지금까지 2005년 1명, 2006년 3명, 2007년 2명의 인턴쉽 수료자가 있습니다. 이제 누가 될까요?
참고로, DML Internship은 이번 모집까지만 ICU 학부생만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2008년 여름부터는 타 대학교 학부생도 인턴쉽 프로그램에 지원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일명 학부생의 'Dream Course'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DML은 인턴쉽 모집 포스터도 정성껏 포토샵으로 만듭니다만, 졸업생 박지은 님이 만드신 이 포스터는 글자만 바꿔쓰다보니 이젠 사골이 되었습니다. 누나 새로 만들어줘요
DML 학부인턴쉽 프로그램은 국내 어느 연구소도 따라올 수 없는 철학으로 운영됩니다.
1. 자신이 제안한 것을 자신이 구현한다 2. 학습부터 논문까지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3. 랩의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모집하지 않는다
말그대로, DML의 아이덴티티인 '개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구현을 통한 미래 IT 기술 제시'에 충실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힘든 일입니다. 이러한 원칙을 지키고자 그동안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2005년에는 학부인턴쉽을 지원하다가 연구소 망하는거 아니냐는 말도 들었습니다. 또한, 감사원에서 언제 처들어와서 도대체 이 80년대 마이클잭슨 닮은 술주정뱅이는 누구냐(클릭:관련글)고 할지 몰라 마음 졸여야 했습니다. 불행인지다행인지 그는 훌륭한 청년이 되어 2008년 신입생이 됩니다 2006년에는 너무 잘해줘서 서럽다는 랩원들이 속출하여 DML 내부에 균열이 생길 뻔 했습니다.
어찌되었건, DML 인턴쉽은 하나의 성공적인 인재양성 모델로 정착되길 바라며 이번에는 어떤 사람들이 올지 기대가 됩니다. 선발된 분은 DML의 '멤버'로 인턴쉽 종료 후에도 끊임없이 끈끈한 친목을 다지게 됩니다. |
DML
2007/12/07 05:36
2007/12/07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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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두 사람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강동엽, 정윤식 님은 제3기 2007년 DML 학부인턴쉽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수료하였습니다. 이제 그들은 DML입니다.
대전의 DML 임시 학습실에 초대하여 정성껏 만든 수료증 패키지를 전해주었습니다. 시상은 랩장 정재욱 님이 하셨습니다.
 강동엽 님
 정윤식 님
 둘이 나란히. 이제 두 사람은 자랑스러운 DM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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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L
2007/02/22 04:05
2007/02/22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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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L 학부인턴쉽 프로그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왠만한 회사의 인턴쉽보다 더한 뿌듯함을 주기 위하여 매년 더 나은 서비스를 생각합니다.
DML 사람들은 2007년 인턴쉽 수료자에게 더없는 뿌듯함을 주고자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오랫동안 의미를 줄 수 있을까"
문득, 스스로가 제안하고 스스로가 만든 것이 관리를 잘 못하여 그저 사라진다면, 그것처럼 안타까운 일도 없을 것입니다. DML은 최고의 창의적 IT 인재 양성기관으로, 인턴쉽 수료자가 자신의 결과물에 더없는 프라이드를 가질 수 있도록 진열용 아크릴 액자와 작업물, 최종 프리젠테이션 파일, 소장 직인의 수료증, 그리고 작업한 내용이 들어있는 USB 메모리 등으로 구성된 인턴쉽 수료 기념 패키지를 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존도, 진열도, 어느 하나 모자람이 없습니다. 수료증은 한국어과 영어로 적혀있습니다.
 강동엽 학생의 최종발표자료,제작한 프로그램,수료증
 마찬가지로 정윤식 학생의 것. 하드웨어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받고 행복할 우리 강동엽, 정윤식 학생을 생각하니 그저 마음이 들뜹니다. 개강일정 때문에 두 학생이 대전에 내려간 관계로, 수료식은 대전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
DML
2007/02/22 03:53
2007/02/22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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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14일 DML 학부인턴쉽 프로그램의 최종 결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교수님과 석박사과정 학생들이 경청하여 들었습니다. 2007년 2월 14일에는 DML 3기 학부인턴쉽의 최종결과 발표가 있던 날이었습니다.
정윤식 님의 최종 결과 발표 동영상을 보여드립니다.
정윤식 님은 축구선수에게 보다 정확한 골을 넣을 수 있도록 자신의 슈팅을 점검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압력센서를 이용하여 자신의 슈팅 강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내구성과 편의성을 고려하여 신발에 장착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정윤식 님은 성공적으로 DML 인턴쉽 3기를 수료하게 되었습니다. |
DML
2007/02/15 01:50
2007/02/15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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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결과 발표를 위해서 촬영한 데모 동영상입니다. 강동엽, 정윤식 두 학생이 마지막 프리젠테이션 준비를 위해 서로를 찍어주며 만든 것입니다.
먼저, 강동엽 님의 최종 결과의 데모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5가지 정도의 표정을 인식한다고 합니다. 동영상에서 아래 부분 그래프는 좌측눈, 우측눈, 그리고 입의 면적을 의미합니다.
보통 연구환경에서는 고화질의 DragonFly(일명 잠자리) 카메라와 배경제거 등의 기술을 쓰지만, 강동엽 님은 무대뽀로 오직 Haar 알고리즘 등을 응용한 다중 이미지 처리만으로 이 정도의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정윤식 님의 최종 결과물의 데모를 보시겠습니다.
승부차기 모니터링 프로그램입니다 정윤식 님은 신발에 각종 센서를 안전하게 부착하였으며, 처음 제기하였던 '중복되는 센서 결과'를 적절한 필터링과 여러번의 실험을 거친 수치화로 보다 직관적인 메세지를 보여줍니다. 움직임의 편의성을 위하여 센서와 PC는 블루투스(무선)로 연결됩니다.
모두 멋진 결과를 만들어서 6주간 지도한 DML 사람들은 흐믓합니다 |
DML
2007/02/13 02:41
2007/02/13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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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L Day(금요일 정기 랩미팅) 시간에 있었던 정윤식 님의 4주차 진행상황 발표와 코멘트를 보시겠습니다.
2주를 남겨놓은 시점에서의 발표이므로 왠만한 부분은 다 완성이 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결과의 질을 높이려면, 지금 듣는 코멘트가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정윤식 학생의 프로젝트. 멋집니다
정윤식 님은 근래 골프연습장에서 유행하는 가이드 시스템을 축구에 도입해보고자 합니다. 즉, 발로 차는 것에 따라서 더 정확한 골을 넣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지요.
골프와 축구는 차원이 다릅니다. 도구를 쓰는 운동(?)이 아니므로 힘을 온몸을 통해 전하기 때문에 센서로서도 그 충격량은 아주 고역일 것입니다. |
DML
2007/02/02 05:55
2007/02/02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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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DML Day(금요일 랩미팅) 시간에 인턴쉽 멤버들의 진행상황 발표가 있었습니다. 지금 시점은 4주차로, 마지막까지 2주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전체 6주차)
강동엽 님의 발표와 그에 대한 코멘트를 보시겠습니다.
자신의 주제가 명확해짐을 느낍니다. "호오-. 전투력이 올라가고 있어요" 강동엽 님은 웹캠으로 얼굴 뿐만 아닌 표정을 인식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다.
원리는 이렇습니다. 먼저 눈,코,입의 위치를 파악한 후 영역을 측정합니다. 눈과 입에 대해 이미지 프로세싱으로 각각의 면적을 파악한 후, 그 면적과의 관계로 표정을 유추하였습니다. |
DML
2007/02/02 05:48
2007/02/02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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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쪽에 계신 분들은 Lenna(클릭:wikipedia)를 한번 쯤은 보셨을 것입니다. 이미지 프로세싱을 하시는 분에게는 시작이자 끝이지요.
선명한 대비(Contrast), 머리카락이나 깃털에서 보이는 선예도 등으로 여러 처리 결과를 확인하는 데에 좋습니다.
얘가 뭘 만들려고 이러나...
동영상의 워터마크가 'Lena'로 찍혔군요. 죄송합니다. 'Lenna'입니다.
강동엽 님은 이미 비전(vision)을 다뤄본 적이 있다고 하는군요. 비전이란, 흔히 카메라를 가지고 하는 작업을 통틀어서 비전이라고 합니다. |
DML
2007/01/12 05:39
2007/01/12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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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식 님이 구현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겠습니다. 축구선수(스트라이커)를 위한 정교한 슈팅 가이드를 만들려고 합니다.
말도 잘해요~ 물론 지금은 다소 크게 잡은 감이 있습니다만, 진행을 해나가면서 좁혀나가야 겠습니다. 기대됩니다. |
DML
2007/01/12 04:56
2007/01/12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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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쉽에 소개된 3명을 소개드립니다. 먼저, 축하드립니다!
간략히 주제를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2007년 겨울 학부인턴쉽 선발 결과 - 강동엽: 스케치를 이용한 이미지 검색 엔진 - 김강수: 자동 피아노 레슨 시스템 - 정윤식: 보다 정확한 슈팅을 가르쳐주는 연습용 축구화
위 주제는 향후 변동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제 1주 후, 충분한 연구 조사(survey)를 통해 프로젝트 계획을 발표하게 됩니다.
참고: 김강수 님은 개인 사정으로 중도에 그만두시게 되었습니다. 다음 기회에 더욱 깊은 인연을 쌓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DML
2006/12/29 13:31
2006/12/2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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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ML에서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ICU학부생만을 대상으로 겨울을 함께 보낼 인턴을 모집합니다.
 포스터 제작자는 2.5기 박지은 님입니다
DML의 학부 인턴쉽은 여느 인턴쉽처럼 일 뒤치닥거리만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저희 석박사과정들은 그것이 이루어지고, 보다 더 멋진 모습이 되도록 최대한 지원을 하는 것이지요.
진정 바람직하지 않습니까?
이것에 대해서 한번 솔직하게 생각해봐야 합니다. 학부생은 그야말로 일시키는데 봉인데, 왜 DML은 이렇게 랩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안되는 일을 할까요?
이와 비슷한 것으로, 11월에 개최했던 제1회 IT신기술 공모전(클릭:관련글) 또한 마찬가지로 지적소유권을 출품자에게 온전히 부여한 이례적인 공모전이었습니다.
저희 DML은 단 하나의 기준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멋있어 보이려고 저희 DML은 IT인재양성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IT의 미래를 위해서 더 많은 분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토양을 만들면 되는 겁니다.
이번에 3~4명을 뽑을 예정인데, 본격적으로 인턴쉽이 시작되면 파릇파릇한 학부 인턴분들의 이야기도 자주 올릴테니 기대해주세요. |
DML
2006/12/21 02:34
2006/12/21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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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면서 영단어 공부를 하려면 어떤 시스템을 생각해야 할까요?
인터페이스적으로 접근하는 박예슬 학생만의 아이디어를 들어보겠습니다.
1초라도 쪼개쓰려면 운동하면서도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이번 동영상 하이라이트
 ▲ term "오빠" ← 여학생 어드밴티지가 확실하게 작용하는 이 순간. |
DML
2006/04/23 21:44
2006/04/2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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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강도와 음악의 관계에 대한 발표입니다. 최종적으로는 단어공부를 이용한 학습효과에 대해서 조사하는 것이 박예슬 학생의 목표입니다.
운동 강도를 측정하기 위해 최소한의 필요한 변수는 두가지라고 합니다.
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측정한 안정적인 심박수(Morning resting pulse)
2. 측정상의 최대 심박수
최근에 다시 불붙은 몸짱열풍에 순응병진하야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우리 연구실에도 몸짱이 있긴 했습니다.
 ▲ 2005년 1월 당시의 1기 김형진 님입니다.
의심의 여지없이 합성입니다. |
DML
2006/04/23 15:10
2006/04/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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