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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ject: End_2007/Sotoro (Pet-like Furniture) - 해당되는 글 3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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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5일, 정보통신부 유비쿼터스 드림관에 상설전시 중인 DML의 작품 소토로(클릭:관련글)가 한국의 IT 라이프에 관한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의미로 나왔습니다. 정말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방송이 나간지는 3달이 지났지만 지금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전시관에서 말 좀 해주면 좋았지 말입니다
CNN의 Talk Asia는 미모의 앵커우먼 Anjali Rao 님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도연, 비 등을 인터뷰 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Tomorrow's technology is Today"라는 제목으로, 한국인들이 최첨단 IT기술을 누리며 살고 있다는 것이 주제였습니다. 마지막에 정보통신부 1층의 유비쿼터스 드림관이 나오는데, 그 곳 아이템 소개 뿐만 아닌 프로그램 전체에서 대미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작품을 하나 만드는 것은 많은 애정을 쏟는 일이며, 소토로가 애완동물(생명체)을 모티브로 했던 만큼 우리 DML에게 소토로는 하나의 자식같은 존재입니다.
그래서인지...
 이상하게도 화가 납니다. 소토로, 내 이놈 자식을 그냥...  열심히 일하라고 보냈더니. 이거 점점 아찔해지는군요  GG...이제부터 같이 즐기자꾸나. 소토로, 앵글이 참 좋구나  앵커우먼이 소토로를 느끼고 있습니다 (정직한 표현)  잘했어 소토로. 다음엔 두 명을 앉혀보라구 소토로가 부러워진 건 처음입니다. 작품은 작품일 뿐, 자식은 무슨... 생각해보면 이거 좋은 작품 하나가 연구 이상의 무언가가(?) 되는 것이군요!
좋습니다. 다음 DML 작품의 초대 목표는 킬리 하젤(클릭:구글 이미지검색)입니다. 잘 만들면 헤엄쳐서라도 보러 오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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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L
2008/01/18 02:36
2008/01/18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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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처럼 구는 소파 소토로(클릭:소개글)는 현재 정보통신부 U-Dream관에서 상설전시 중에 있습니다. 프로토타입을 보고 상설전시가 결정되었는데요, 보다 완성도 있는 소파로 4대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바로 양산입니다. 이에 대해 정보통신부는 프리미엄 시스템가구회사 FURSYS와 연결을 해주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양산은 컨셉과 다르지요. 일단 수작업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모듈화를 이루어야 하고, 그것들이 파트별로 깔끔하게 나눠 떨어지면서도 견고해야 합니다. 즉, 소토로처럼 보송보송한 털이 있는 경우 뜯어지지 않도록 털이 조금 짧아지며, 오염에도 얼룩지지 않도록 다소 짙은 색으로 처리되었습니다.
 DML에 있는 소토로입니다. 방긋방긋 위의 그림이 FURSYS에서 만든 양산버전의 소토로입니다. 이것이 전시장에 설치되는 것이지요. 프로토타입 버전은 이곳(클릭:소개글)에서 동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전기적 안정성, 견고함, 회로 등 수정이 있었지만, 시나리오는 최대한 유지하는 쪽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DML
2007/12/08 00:24
2007/12/0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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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Multimedia Systems 수업의 결과물로 제작되었던 Sotoro(클릭:관련글)는 높은 완성도를 이루었기에 결국 정보통신부 U-드림관에 상설전시 아이템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광화문 100번 건물인 정보통신부 1층의 U-드림관에 가시면 Sotoro를 보실 수 있는 것이지요.
아시다시피 프로토타입이란 흔히 '돌아가는 걸 보여주는 것=아이디어를 신속하게 보여주는 것'이다보니 처음 만든 것은 장시간 구동시에 많은 문제가 납니다. 버그 또한 많지요. 어린아이들을 상대하는 전시장의 경우는 그 문제는 더욱 커집니다. 정말 없던 버그도 만들어냅니다.
지금 하는 작업은 더욱 안정적인 시스템을 만들어보고자 회로도 굽고(전용보드 제작), 표현이나 내구성 또한 더욱 감성적으로 신경써서 제작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책임자인 4기 김종헌 님이 작업하는데 랩장 정재욱 님이 너무 많은 돈을 들였다고 뭐라고 하는군요.
메인보드는 새로 만든 것이고 그 외에는 DML의 다른 프로젝트로부터 재활용된 회로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DML에서는 그동안 만들어놓은 모듈이 많아서 다른 프로젝트에 가져다 쓰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
DML
2007/01/07 22:09
2007/01/0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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