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Digital Media Lab Blog (KAIST 디지털미디어랩 블로그)
Notice - 해당되는 글 57건
2009/06/13   영국 Ubisense와 파트너쉽 채결 
2009/05/31   디지털미디어랩 여름방학 학부 인턴쉽 최종합격자 공고 
2009/05/29   디지털미디어랩 여름방학 학부 인턴쉽 서류합격자 안내 
2009/05/14   디지털미디어랩 2009년 여름 학부인턴쉽 모집! 
2009/05/14   동영상을 복구했습니다 
2009/04/09   medialab.re.kr 도메인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2008/01/21   2008 상반기 홈커밍데이 
2007/12/23   제 4기 학부인턴쉽 최종 합격자 발표 (5)
2007/12/20   4기 학부 인턴쉽 서류 전형 결과 발표 (2)
2007/12/07   제 4기 ICU 학부인턴쉽 모집 (4)
2007/11/07   DML FAQ 업데이트 
2007/05/04   일본 NiCT와의 협력 강화 (3)
2006/12/21   ICU 학부생 대상 겨울 인턴쉽 모집 (7)
2006/12/11   태터툴즈 1.1.0.2로 업그레이드 (1)
2006/11/04   Ubisense에서 연구소 방문 (2)
2006/10/02   글 하나 쓰고 200만원 받읍시다! 제1회 전국 대학생 IT신기술 공모전 (2)
2006/09/26   리서치 그룹 소개 
2006/09/18   장성주 교수님 KBS2 '스펀지'에 출연 
2006/09/06   예술의 전당 큐레이터 감윤조 님 강연 (3)
2006/08/24   2006년도 하계 졸업식 (3)
  [1] [2] [3]  
2009/06/13 13:32 2009/06/13 13:32

디지털미디어랩은 2008년 2월부터 영국의 위치인식기술(RTLS;Real-Time Location System) 회사인
유비센스(Ubisense Ltd.)와 파트너쉽을 채결하였습니다.

이로서, 도곡동 디지털미디어랩의 1층 전시장은 유비센스의 공식 데모룸으로 활용되며,
위치인식 기술을 응용하는 다양한 프로젝트의 기회가 학생들에게 제공되어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그 하나 없어지면 연구소 다 엎어야 합니다


위와 같은 태그를 들고 실내를 돌아다니면, 아래와 같이 화면에 나타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B 두개의 태그를 들고 돌아다녀봅니다

삐뚤삐뚤하게 선이 나오는데, 실제로 저렇게 걸어다닌겁니다.
전시장에 장애물이 워낙 많아서 말입니다.

유비센스는 2003년에 영국 캐임브릿지 대학의 연구결과를 상용화한 것으로,
4cm x 4cm 크기의 UWB 태그가 7Ghz 대역의 전파를 방사하면 직육면체 공간에 설치된 센서 각각에 대한
전파의 도달각(AOA)과 도달시간차(TDOA)를 통해 좌표값을 구하는 기술입니다.

쉽게 말해서, 이 기술은 "실내 GPS"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기술 상의 정확도는 15cm 정도이며, 대충 설치해도 20~30cm 정도의 정확도를 보입니다.

UWB RTLS기술에 관심있으신 모든 분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기술데모를 보실 수 있습니다.
데모룸 방문 예약master@medialab.re.kr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사이트
유비센스: http://www.ubisens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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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1 22:47 2009/05/31 22:47
안녕하세요.
디지털미디어랩입니다.

서류합격자 전형에 이어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공고합니다.

선발인원상 1명을 탈락시켜야 정상입니다만, 소장으로 계시는 한민수 교수님께서
모두 선발해서 연구원들에게는 학생지도의 기회를, 학생들에게는 새 삶의 기회(?)를 주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하셔서 전원을 합격하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합격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합격자와 제안 주제 (가나다 순)

김소정(KAIST): 체형을 자동 판별하는 가상 드레스룸
김진아(KAIST):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래밍 개발 도구
박상현(한국나사렛대): 스마트 휠체어
배고은(KAIST): 언어의 성조를 통해 음악 생성
염지호(KAIST): 제스처로 오케스트라를 지휘
정광열(한국나사렛대): 센서를 이용한 수화 장치

모두들 6월 중순부터 많은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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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9 10:42 2009/05/29 10:42

안녕하세요.
디지털미디어랩입니다.

디지털미디어랩의 특허받고 싶은 교육프로그램인 'DML 학부 인턴쉽'의 서류합격자를 발표합니다.

서류 지원자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셨으며, 떨어지신 분들에게는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서류 합격자와 제안 주제 (가나다 순)

김소정(KAIST): 체형을 자동 판별하는 가상 드레스룸
김진아(KAIST):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래밍 개발 도구
박상현(한국나사렛대): 스마트 휠체어
배고은(KAIST): 언어의 성조를 통해 음악 생성
염지호(KAIST): 제스처로 오케스트라를 지휘
정광열(한국나사렛대): 센서를 이용한 수화 장치


이번부터는 대상이 모든 학교로 확대되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다양한 학교'에서 지원하지는 않았더군요.
홍보가 부족했나 봅니다. 다음 기회에는 보다 많은 학교에서 지원하기를 바랍니다.

모든 분들에게는 이메일로 제안서에 대한 코멘트가 담긴 이메일을 받으실 예정입니다.

예정대로 토요일에 면접일정이 있는데, 공지드린 바와 같이 잘생기면 생략하기로 했습니다.
박사과정들은 이 중에서 굳이 증명사진을 삽입해서 제출한 김진아 학생만은 꼭 부를까 고민 중입니다.
이 친구는 얼굴 잘 아는데 왜 넣었담. 흥, 못난 기지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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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4 10:28 2009/05/14 10:28
안녕하세요.
서울에 있는 KAIST 디지털미디어랩(DML)입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DML 인턴쉽 5기를 모집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자만 바꾸며 수년동안 울궈먹어 사골이 되어버린 포스터



DML 인턴쉽의 특징은,
- 랩의 잡무를 안시킵니다.
- 그래서 돈은 한푼도 안줍니다.
- 대신 제안한 것에 대해서 최대한 지원을 해줍니다.
- 학부 때 자기 이름으로 뭐 하나 만들어보겠다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DML 인턴쉽 수료하신 분들은 지금 세계 각 연구실에서
우수한 실력으로 다른 분들과 별 차이없는 삽질을 하고 계십니다.

랩 소개 및 기존 인턴쉽에 대한 내용은
우측의 각 년도별 카테고리에 "Internship" 이라는 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문의는 위 포스터의 이메일로 메일보내주세요~

참고 1. 기간은 8주인데 6주 스케줄로 제안서를 작성하는 이유는?
- 휴가기간 및 랩 MT 일정 등으로 2주 가량은 연구 일정에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2. 연구실은 어디에 있나요?
- 서울 강남구 도곡동 3호선 매봉역 근처에 연구실이 있으며, 죽지 않을 정도의 환경에서 무료숙박이 가능합니다. 미리 와보셔도 좋습니다. (샤워실,세탁시설,에어콘 완비)
- 약도는 http://medialab.re.kr/map.html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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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4 02:41 2009/05/14 02:41
안녕하세요. 디지털미디어랩입니다.

글도 안올리는데 공지만 야금야금 올리니 마음 한구석이 마구 찔립니다.
이렇게라도 글써야지 안그러면 연구소 망했냐는 말이 자꾸 나와서 말입니다.

동영상 복구를 완료했습니다. 새벽 3시군요.
동영상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소스코드를 바꾸어 적용하느라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텍스트큐브가 업그레이드를 몇번 거치면서 기존에 Flash 동영상에 대한 재생플러그인이
정상적으로 작동을 안하게 되었습니다. DML 블로그는 WMV로 서비스 하다가
용량문제로 flv로 변경한 후 약 40여편의 동영상을 인코딩했고, 근래 YouTube를 몇 번 이용했었습니다.

앞으로는 계속 wmv만 이용하여 인코딩할 계획입니다.
아무래도 동영상 컨텐츠의 '소유'라는 개념에서는 YouTube에 올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보였습니다.

참고로, FLV에서 WMV로의 인코딩은 국산 무료 프로그램인 Air Encoder를 이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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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18:04 2009/04/09 18:04
안녕하세요.
디지털미디어랩입니다.

저희 디지털미디어랩은 보다 전문적인 연구소의 분위기를 뿜어내고자 medialab.icu.ac.kr 에서
http://medialab.re.kr/ 도메인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그동안 수없이 걸린 퍼머링크는 모두 이곳으로 리디렉션이 되며,
.htaccess 수정 글(클릭)을 참고하여서 처리됩니다.

아직 이사가 완료되지 않아서 안보이는 동영상도 있고, 기존 도메인과 혼동되는 링크가 있지만
빠른 시간내로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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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23:19 2008/01/21 23:19
2008년 1월 19일 DML의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홈커밍데이가 있었습니다.
DML은 현재 20여명이 재학생으로 있으며, 25명의 졸업생을 3년간 배출하였습니다.
다음 달에 졸업식을 하면 30여명 정도가 DML 출신이 되는 것입니다.


졸업생들에게는 대략 이런 느낌입니다 (사이먼앤가펑클의 'Homeward Bound')

교수님들의 참석 하에 OB/YB들과의 만남은 6:00부터 저녁식사를 함께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차는 '코바'라는 고기집입니다. 약 40여명이 모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건 반대쪽에서 찍은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차는 '와바'라는 맥주집입니다. 시간은 12시를 향해 가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차는 대충 이런 센스

선배님들 오랫만에 뵈어서 즐거웠습니다.

하반기 홈커밍데이 때 또 뵙길 바라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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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3 09:15 2007/12/23 09:15
안녕하세요.
학부인턴쉽 프로그램 4기 최종 합격자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학부인턴쉽 프로그램 4기 최종 합격자 명단 (다나가순)
홍종기
장래영
문형일

먼저 합격하신 분들, 그리고 앞으로 DML 인으로서 함께 생활하실 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면접 전형 결과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만, "ICU에 다니고 있는 학부생들은 걱정없이 실력이 우수하다"80년대 마이클잭슨 닮은 신입생(클릭:관련글)의 말에 서류 합격자의 전원 합격을 결정하였습니다.
뭐 이제 잘되면 DML탓, 못되면 이(↑) 친구 탓입니다.

사실 여성이 없다, 숯검댕이들끼리 뭔짓들이냐는 불평이 많아서 나 안해 ㅆ 전원 무효를 강행하려 했으나
그러면 DML에 씨가 마른다는 의견이 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습니다.
다음 번엔 여성 쿼터제라도 해야겠습니다.

합격하신 위 세 분은 2008년 1월 2일 아침 10시에 DML 2층 입구에서 '랩장'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남자들과의 부킹은 될 때까지 무제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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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 2007/12/23 12:20  R X
2000년대의 윌 스미스
YJ 2007/12/23 14:56 X
오. 앞으론 그렇게 불러야 겠다. 좀 낫네.
홍종기 2007/12/24 01:46  R X
감사합니다. 열심히하겠습니다~!
Jimmy 2007/12/24 02:02 X
작년 그때 처럼 열심히 해~^^
YJ 2007/12/24 02:21 X
성과가 미진할 경우 위 글자만큼의 하이네켄 병맥주를 기부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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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0 04:51 2007/12/20 04:51
안녕하세요. 국내 최고의 창의적 IT 인재 양성 기관 Digital Media Lab 입니다.

제4기 학부인턴쉽 프로그램 서류 합격자를 공지합니다.

학부인턴쉽 4기 모집 서류합격자 명단 (가나다 순)
문형일
장래영
홍종기

합격하신 분들은 면접을 22일 토요일에 시행할 예정입니다.
거리상의 편의를 위해 전화면접이 가능하며, DML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시다면 오셔도 좋습니다.

합격하신 분들은 이메일을 통해 전화면접 혹은 방문면접의 여부를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면접 방식이 전화든, 방문이든 질문 내용은 동일하며, 합격 가산점 같은 것은 없으니 서울까지 오시기에
불편하시다면 전화 면접도 좋습니다.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에 전화를 드릴 예정이므로, 3시간동안 전화기 붙들고 기다리시라는 의미에서
5시 58분 즈음에 맞춰서 전화를 드릴 것 같군요. 하여간 대책없이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한번에 전화 안받으면 DML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간주하여
받을 때까지 전화할 것이니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놀아줘요...

이번에는 지원자가 정원을 초과하여 경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하신 분들 모두 흥미로운 내용의 제안서를 주셨으며,
모든 제안서는 박사과정 및 인턴쉽 프로그램에서 1:1 멘토링을 할 5기 분들께서 평가를 하셨습니다.

작년까지는 '오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라고 했다가
인턴쉽 프로그램이 본궤도에 오르다보니 호응도 있는 것 같습니다. 뭐...착각이 아니길 바랍니다.

탈락하신 분들에게 드릴 말씀이라면, DML은 지원하셨던 분들의 모든 제안서를 보관하고 있으며,
인재 풀에 등록되어서 지속적으로 스팸메일을 보내며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진짜 보관하고 있습니다.

DML은 인재 양성 기관으로서, 지원하시는 분이 탈락하셔도 왜 탈락하게 되었는지를 피드백 드리며,
이번 모집 기회를 통해 더욱 성장한 인재가 되셨기를 마음 깊이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YJ 2007/12/20 11:07  R X
다 남자 이름인데...성차별아닌가요?
YJ 2007/12/20 12:23 X
제 이름으로 다시는 분은 누구시죠? -_-+
성차별은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닙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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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05:36 2007/12/07 05:36

저희 Digital Media Lab의 성공적인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학부인턴쉽 프로그램'의 4기를 모집합니다.
지금까지 2005년 1명, 2006년 3명, 2007년 2명의 인턴쉽 수료자가 있습니다. 이제 누가 될까요?

참고로, DML Internship은 이번 모집까지만 ICU 학부생만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2008년 여름부터는 타 대학교 학부생도 인턴쉽 프로그램에 지원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명 학부생의 'Dream Course'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DML은 인턴쉽 모집 포스터도 정성껏 포토샵으로 만듭니다만, 졸업생 박지은 님이 만드신 이 포스터는 글자만 바꿔쓰다보니 이젠 사골이 되었습니다. 누나 새로 만들어줘요

DML 학부인턴쉽 관련글 (검색결과가 나오므로 조금 느립니다)
Internship 2006 Category
Internship 2007 Category

DML 학부인턴쉽 프로그램은 국내 어느 연구소도 따라올 수 없는 철학으로 운영됩니다.

1. 자신이 제안한 것을 자신이 구현한다
2. 학습부터 논문까지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3. 랩의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모집하지 않는다

말그대로, DML의 아이덴티티인 '개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구현을 통한 미래 IT 기술 제시'에 충실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힘든 일입니다. 이러한 원칙을 지키고자 그동안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2005년에는 학부인턴쉽을 지원하다가 연구소 망하는거 아니냐는 말도 들었습니다.
또한, 감사원에서 언제 처들어와서 도대체 이 80년대 마이클잭슨 닮은 술주정뱅이는 누구냐(클릭:관련글)고 할지 몰라 마음 졸여야 했습니다. 불행인지다행인지 그는 훌륭한 청년이 되어 2008년 신입생이 됩니다
2006년에는 너무 잘해줘서 서럽다는 랩원들이 속출하여 DML 내부에 균열이 생길 뻔 했습니다.

어찌되었건, DML 인턴쉽은 하나의 성공적인 인재양성 모델로 정착되길 바라며 이번에는 어떤 사람들이 올지 기대가 됩니다. 선발된 분은 DML의 '멤버'로 인턴쉽 종료 후에도 끊임없이 끈끈한 친목을 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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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2007/12/07 10:03  R X
80년대 마이클잭슨 닮은 술주정뱅이
라는 거 보고 클릭하지 않고 바로 유민이형이 생각났어요.....
DML 2007/12/07 10:45 X
본인은 부정하고 있으니 세상이 얼마나 혼란스러운지를 새삼 느낍니다.
안상홍 2007/12/07 18:08  R X
지원하고 싶었는데, 다른 인턴을 먼저 신청해버렸네요. ㅠㅠ
영재 2007/12/07 19:50 X
상홍이 -_-+ 잊지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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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7 14:04 2007/11/07 14:04
안녕하세요.

DML FAQ를 1년만에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불과 1년 뿐임에도, 많은 정보가 달라져 있습니다.

위의 '입학FAQ'를 클릭하시거나 아래의 '펼쳐보기'를 누르시면 새로운 FAQ 문서가 나옵니다.

본문 검색을 위해서 붙여넣음(클릭:펼치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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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4 00:42 2007/05/04 00:42
DML은 일본 국립정보통신연구소인 NiCT와 MOA(클릭:관련글,새창)를 맺고 있습니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NiCT의 한 그룹인 Universal City Group(클릭:영문)과 3년의 공동연구 협약입니다.

박사과정 2년차 김영재 님께서는 본 협약의 시동을 걸기 위하여 2007년 3월부터 국비지원으로 6개월간의 연수 중에 있습니다. 이번 파견은 ICU DML의 프로그램이 가장 잘 활용된 케이스로, 김영재 님은 전문연구요원(군대체복무)+박사과정+BK21국비지원+해외연수를 동시에 수행하고 있습니다. DML이기에 네가지가 합법적으로 가능합니다.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CT Keihanna Center, Kyoto



2007년 4월 28일(토)에 이곳의 담당자이신 Tatsuya Yamazaki(클릭:개인홈페이지) 님께서 DML에 중간 보고 및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회의를 하기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DML의 소장님이신 한민수교수님에게 상당히 파격적인 제안을 하셨기에 소개해드립니다.

1. NiCT에서 자금을 지원할테니 박사과정들을 추가로 보내도록
아마 시동이 잘 걸린 것 같습니다. 현재 KRF(한국학술재단)의 BK21 글로벌인턴쉽 프로그램에 의해 전액비용을지원받으면서 6개월에 1명만을 파견하는 것이 목적이었으나, 이번 제안으로 추가적인 인력 파견을 고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2. 박사과정 졸업생들을 NiCT로 취직이 되도록
아시아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선두적인 일본 국립정보통신연구소에서 타국의 학생을 매력적으로 보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입니다. 앞으로도 수많은 세계적인 연구소로부터 서로 DML 출신들을 데려가려고 경쟁하는 날이 머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3. 포닥(Post Doctor)을 NiCT로 지내도록
기나긴 박사과정을 지낸 후에 기업이 아닌 학술(academy)로 진로를 결정하는 경우, 포닥이라고 부르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현재 DML은 6명의 박사과정이 있으며, 2년차가 최고령(?)이므로 이것은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4. 6월에 열리는 Universal Communication 워크샵에 소장님과 박사과정 2명을 추가로 초청
2007년 6월 중순에 NiCT가 주최하는 워크샵이 교토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열립니다. 일본 정부 관료들과 수많은 기업들에게 기술홍보 및 연구결과를 보고하는 이 자리에서 한민수 교수님께서는 Invited speaker로 가십니다. 대부분의 경우 여기까지지만, 이것에 더하여, DML 학생을 경비를 지원하면서까지 초청하는 것은 상당히 드문 경우입니다.
 
이로써 NiCT와 DML은 보다 협력을 공고히 할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더욱 열심히 해야 합니다.

DML은 이제 설립초기의 티를 서서히 벗으며 연구소로서의 점점 탁월(卓越)해지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서 탁(卓;높을탁) 뿐만 아니라, 월(越;넘을월)까지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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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눈 2007/05/08 06:49  R X
오우~
근데 이 글은 누가 쓰셨나요? ㅋㅋ
DML 2007/05/09 14:35  R X
이 글은 DML에서 썼습니다^^
동감 2007/05/09 22:47  R X
영재얌 기특하당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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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02:34 2006/12/21 02:34
안녕하세요.

DML에서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ICU학부생만을 대상으로 겨울을 함께 보낼 인턴을 모집합니다.

관련글
2006년(작년) 인턴쉽 글모음: 클릭(새창)


인턴쉽 포스터

포스터 제작자는 2.5기 박지은 님입니다



DML의 학부 인턴쉽은 여느 인턴쉽처럼 일 뒤치닥거리만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저희 석박사과정들은 그것이 이루어지고, 보다 더 멋진 모습이 되도록 최대한 지원을 하는 것이지요.

진정 바람직하지 않습니까?

이것에 대해서 한번 솔직하게 생각해봐야 합니다.
학부생은 그야말로 일시키는데 봉인데, 왜 DML은 이렇게 랩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안되는 일을 할까요?

이와 비슷한 것으로, 11월에 개최했던 제1회 IT신기술 공모전(클릭:관련글) 또한 마찬가지로
지적소유권을 출품자에게 온전히 부여한 이례적인 공모전이었습니다.

저희 DML은 단 하나의 기준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멋있어 보이려고 저희 DML은 IT인재양성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IT의 미래를 위해서 더 많은 분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토양을 만들면 되는 겁니다.

이번에 3~4명을 뽑을 예정인데, 본격적으로 인턴쉽이 시작되면
파릇파릇한 학부 인턴분들의 이야기도 자주 올릴테니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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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안남은 1학년생;;ㅎㅎ 2006/12/24 08:13  R X
저겨..

몇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인턴쉽기간이 6주인건 알겠는데

6주내내 랩에 있는건가요??

집이 서울이라 ...

랩 체류 시간이 얼마나 되요.??

아직 일학년이라 아는게 쥐뿔도 없고

프로젝트 제안서..이런것도 짜본 적도 없고

뭘 써야 되는지도 모르는데(한마디로 능력의 결여;;ㅎㅎ)

하지만 뭔가 생각해서 해보고 싶은 마음은 많답니다..ㅎㅎ

차라리 내년에 머리에 지식 충전 좀 하고 하는게 나을 까요??
Jimmy 2006/12/24 14:47  R X
인턴의 경우는 랩에 있어야 하는 시간이 따로 없습니다.
본인이 제안한 프로젝트를 6주 안에 마칠 수 있도록 스스로의 스케쥴에 따라서 진행을 하시면 됩니다~!

DML에서는 물질적, 기술적 지원 및 멘토가 1~2명이 붙어서 프로젝트 하는 법등을 알려드리며,
멘토는 인턴하는 학생이 스스로 DML내의 학생 중에서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1학년인 지금 하시면 동기들 보다 빨리 연구에 대한 시각을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구요~ 대신 1학년 겨울 방학 때 할 수 있는 다른 경험을 못 하겠지요...

2학년때 하시면 조금은 더 아는 것이 많아진 상황에서 DML의 지원을 보다 알차게 이용 할 수 있겠지만...반대로 연구에 대한 시각을 1년 늦게 알겠지요^^;;

제가 보기에는 1,2학년 둘다 장단점이 비슷한 것 같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기를~
몇일 안남은 1학년생;;ㅎㅎ 2006/12/24 15:23  R X
ㅎㅎ

답변 감사드려요//~~

답변자님도 즐크~~

좀더 생각해 봐야겠네요
질문이요 ㅎ 2006/12/26 00:28  R X
"인턴의 경우는 랩에 있어야 하는 시간이 따로 없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출퇴근? 뭐 이런거 없이 자유롭게 다니는 건지요 ㅋ 어느정도 시간까지는 있어야 한다 이런거 없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스케쥴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서요 ㅋ
DML 2006/12/26 13:48 X
딱히 시간이 없다는 것은, 나오고 안나오고의 문제라기 보다는
와서 여기 연구소 분들이랑 친분도 쌓으시고 제안 프로젝트도
하고 조언도 많이 들으면 좋은 기회가 되겠다...정도의 의미가 있습니다.

↑ 말을 보면 매일 팔랑팔랑 나갈 수 있는 환경은 아닌 듯 싶습니다.
여긴 까페가 아니라 연구소지 말입니다.

오후에 친구 만난다고 나갔다 오는 것 정도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뭔가를 배운다는 "인턴"인걸요. ^^
질문있는데효 ㅎ 2006/12/26 16:58  R X
인턴인데 이거 ICU에서 인턴쉽으로 인정되는건가요?
DML 2006/12/26 19:56 X
인턴쉽 '학점'으로는 인정이 안됩니다.
왜냐하면, 미디어랩 또한 학교 내의 여느 랩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혹시 그런 경우(학교의 타 랩에서 인턴쉽 학점이 인정된 경우)가 있다면 최대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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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1 04:38 2006/12/11 04:38
태터툴즈 업그레이드를 하였으나, 전반적으로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는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검색을 할 경우 최대 5초 가량 지연이 되곤 합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저같은 문제를 여러분들께서 겪고 계시니, 차기버전(1.1.0.3)을 기대해야 겠습니다.


달팽이

꽤 느리지 말입니다. (이미지 출처: wikipedia)


'느리다'는 글을 쓰다보니, Snailmail(클릭:wikipedia) 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1983년에 등장한 이 말은, 이메일이 등장하면서 기존의 우편이 너무나 느린 것을 빗댄 표현이라고 합니다.

우체국 웹사이트에서는 오래전부터 이메일 내용을 일반 우편으로 보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아날로그의 매력인 종이의 온도와 인터넷의 신속함을 절충한 서비스지만,
아직은 그리 따뜻한 느낌으로는 다가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DM발송용으로는 매우 유용합니다.

DML의 백정민 님께서 제안하신 폰트 자동제작 기술(클릭:관련글) 등이 상용화된다면,
컴퓨터로 쓰는 어떤 형식의 편지라도 사람의 마음을 좀 더 따뜻하게 전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힘눈 2006/12/25 01:14  R X
오늘 태터 커뮤니티 보다 보니, 오른쪽 사이드탭에 태그 클라우드 기능 끄면 속도가 좀 빨라진다고 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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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4 11:25 2006/11/04 11:25

2006년 11월 2일 Ubisense의 두 분이 DML을 방문하여서 Ubisense社 솔루션이 설치되어 있는 액티브홈 및 연구실 등을 보고 가셨습니다.

Ubisense는 6~7Ghz대역의 UWB를 이용하여 실내위치 추적에 대한 솔루션을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관련사이트: Ubisense 홈페이지

DML은 2004년 Ubisense를 한국에서 가장 먼저 들여와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Ubisense 본사와도 지속적으로 기술공유를 하면서 지식을 나누고 있습니다. DML에서 Ubisense를 이용하여 진행한 첫번째 프로젝트가 Smart Witch 라는 가정용 위치추적 솔루션이고, 현재 Finding Star 라는 건강관련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영업담당의 Janice, 기술지원의 Andi, 그리고 DML의 프로젝트 진행자 김영재 님입니다


UWB를 이용한 위치추적 솔루션으로 독보적인 Ubisense는 영국을 시작으로 미국, 독일, 싱가폴 등에 지사를 지니고 있는 국제적인 회사가 되었는데, 이번에 한국에 지사 설립을 위하여 왔다는군요.

한국은 그 중에서도 Ubisense의 솔루션을 매우 많이 구매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어림잡아 약 10여곳이 연구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Janice씨의 말에 의하면, 그동안 'ICU의 액티브홈에서 봤는데...'라는 이메일 문의가 굉장히 많아서 우리 액티브홈이 너무나 궁금했다고 합니다.


tag : ,

박준호 2006/11/21 09:58  R X
Ubisense 홈피가
http://www.ubisense.net/
로 바뀌었나봅니다~
DML 2006/11/21 10:57 X
앗.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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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2 09:48 2006/10/02 09:48
공모전 홈페이지: http://media.icu.ac.kr/itnew/

정보통신부,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IITA(정보통신연구진흥원)의 공신력있는 후원의 압박으로

ICU 디지털미디어연구소는 제 1회 전국 대학생 IT 신기술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 본 공모전은 첫 회니까 지원자도 별로 없을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니 잘 쓰셔서 200만원을 홀라당 받는 행운을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다른 분들은 읽으시고, 주변에 대학생 여러분들께 홍보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200만원이면 작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계산해보면 떡볶이를 삽으로 퍼먹어야 할 정도의 돈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2등도 100만원입니다!
11월 10일까지만 완성하시면 되며 지적소유권도 센스있게 출품자 소유 입니다.

진지하게 말해서, 본 공모전의 의의는 대한민국 IT산업의 미래를 꿈꿔볼 기회의 장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자세한 형식 및 출품작의 성격은 위의 공모전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념체 2006/10/02 10:04  R X
떡볶이를 '삽'으로... 재치가 대단하시네요 :D
다만 전 능력이 되질 않으니 참가 불가능... 으윽ㅠ
영재 2006/10/09 14:32 X
영화 '타짜'에서는 삽으로 돈을 퍼나르더군요.
200만원이면 100원짜리로는 삽이 필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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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6 21:49 2006/09/26 21:49
DML에는 내부적으로 공통된 관심사로 연구를 진행하는 리서치 그룹이 있습니다.

해당 분야에 전문지식에 대해서 외부적으로도 공유를 하고자 각각은 모두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리서치그룹을 형성한 것은 불과 1달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DML이 사실 나 잘난 맛(?)에 사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팀워크가 약한게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연구의 일관성 및 집중력이 떨어지게 마련이고 전체적으로 조잡해보일 수 있다는 단점을 알게 된 것입니다.

교수님도 학생과 함께 자유롭게 참여하시며, 궁극적으로는 온/오프라인을 통한 관심있는 외부인의 참여와 지식의 공유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일단 내부적으로 운영이 견고해진 후에 한발 더 나아가야할 것입니다.

리서치 그룹은 일차적으로는 공통 관심분야에 대한 스터디를 합니다. 보다 긍정적이라면, 그 그룹이 힘을 합쳐서 하나의 또렷한 결과물을 내는 것이겠지요. 각 리서치그룹은 선의의 경쟁을 하며 서로의 활동을 더 활발하게 하도록 하는 장점이 있는 것은 물론, 구성원들은 여러 곳에서 활동할 수 있으므로 전문지식의 빠른 습득을 가능케 합니다.

각 그룹을 소개해보겠습니다. (ABC순, 링크:모두 새창)

CITMiAD (http://media.icu.ac.kr/citmiad/)
Culture Interaction Technology Media Interface Design and Digital Discussion Group 입니다. 세미나 주제에 대하여 마인드맵 형식으로 정리를 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Computer Vision (http://media.icu.ac.kr/vision/)
말그대로 컴퓨터 비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합니다. 인기있는 OpenGL, ARToolkit 에 대한 세미나 자료가 충실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EIS (http://media.icu.ac.kr/eis/)
Enjoyable Interaction Style 이라는 이름으로, 기술의 트랜드 중 하나인 Funology를 키워드로 잡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술 중심보다는, 웃음과 위트의 요소를 더욱 강조한 감성적인 공학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SIRG (http://media.icu.ac.kr/sm/)
Social Interaction Research Group의 약자입니다.
사람과 사람, 그룹과 사람, 그룹과 그룹 간의 Communication, Collaboration, Entertainment, Knowledge Management, 등 Social Interaction에 관한 연구를 합니다.

아직 많은 글이 올라오지 않습니다만, 모두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그룹을 보시고 질문, 코멘트 등을 하셔도 좋습니다.

그 외에도 현재 준비 중인 리서치 그룹이 2~3가지가 더 있으며, 이들에 대해서는 자신들의 영역과 색깔이 생기는데로 또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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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8 00:05 2006/09/18 00:05

4년간 연구교수로 계시다가 2주 전에 이직하신 장성주 교수님께서 스펀지에 전문가 인터뷰로 출연하셨습니다. 그래서 동영상에는 ICU로 안나옵니다. 1달만 늦게 가셨어도 우리 연구소 이름이 찍힐텐데 말입니다. 어쨌거나 대단히 멋지게 나오셨습니다.

이하는 교수님의 동영상 관련 소개문구 및 추가설명을 조금 수정하여 올려드립니다.

미국 MIT미디어랩에서 개발하고 홀로소닉스사에서 상용화한 ‘오디오 스팟라이트'라는 초음파 기반 초지향스피커 시스템에 대한 소개와 연예인들을 통한 실험들이 방영될 예정입니다. ‘오디오 스팟라이트 시스템'은 사운드의 국지화와 개인화라는 유비쿼터스 환경 구축 관련 첨단 기술입니다.

본 기술은 제가 미디어랩에 객원 연구원으로 재직시, 발명자인 죠 폼페이 박사를 통해 국내 앰비언트(MVIANT)사에 소개하여 이 회사를 통해 시스템을 한국 내에 보급해 오고 있습니다. 유비쿼터스 환경이 지향하는 ‘Service follows users'의 대표적 시나리오인 개인화된 음향공간 창출을 만드는 것이지요.

장성주 교수님께서는 건축공학에 뿌리를 두고 계시면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셔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인 SAS(Smart Architectural Surfaces)를 제안하셨습니다. 일종의 독립된 디지털 벽돌이지요.

현재 서울 벤처정보 대학원 대학교(SUV) 유비쿼터스 시스템학과 교수와 KAIST u-Space 연구센터, 건설 및 환경공학과 겸직교수를 맡고 계십니다.


교수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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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6 21:15 2006/09/06 21:15
근 20년의 경력을 지니신 예술의 전당 큐레이터 감윤조 님께서 2006년 8월 11일에 현대의 예술에 대해서 유익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한달의 전시를 위해서 고민해야 하는 기간은 무려 1년이라고 합니다.

전시를 기획하는 것은, 하얀 도화지부터 시작하는 미술가처럼 하얀 큐브(cube)로부터 출발한다고 하신 말씀이 인상깊었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2주에 한번씩 금요일에 열리는 DML Day 세미나는 사실(?) 외부인도 참석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이런저런 이유로 외부인들을 초청 및 홍보할 시간이 참 안나는군요.
뉴스레터 서비스 등이 생겨나면 좀 가능할 것 같습니다.




terra19 2006/09/07 13:47  R X
이 블로그를 통해서 신선한 느낌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혹시 Google Groups를 개설하고, 거기에 가입을 해서 그곳에 공지를 하는 것을 어떤가요? 그러면 메일로 공지를 받아 볼수 있거든요.
8con 2006/09/07 14:46  R X
저도 참석하고 싶습니다 :)
DML 2006/09/07 16:35  R X
이크. 이렇게 답글을 달아주시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좀 놀랐네요.
내부적으로 이야기 후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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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4 22:26 2006/08/24 22:26

2006년 8월 25일 목요일 ICU는 대전 본교에서 하계 졸업식을 하였습니다.
우리 디지털미디어연구소는 이재선,조성윤,이종서,이동욱(사진 좌측부터) 이렇게 4분이 졸업을 하였습니다.

한민수 교수님(소장) 과 4명의 졸업생 (클릭:확대)



힘눈 2006/08/28 03:02  R X
졸업 축하드립니다.
예슬 2006/08/29 16:43  R X
졸업 축하드려요^-^
김현석 2006/09/02 16:05  R X
활짝 웃는 졸업식^^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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