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디자인 전공입니다. 지원이 가능한가요?
n 2007년부터 DML은 IT디자인트랙을 개설하였습니다. 이는 공학과 디자인을 적극적으로 융합시키려는 저희 연구소의 시도입니다. 그렇지만 공학을 기반으로 새로운 연구를 시도하는 것이 DML이므로 입학하고 첫 봄학기는 신입생 전원이 대전에 상주하면서 공학적인 소양을 쌓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학적 소양이란 일종의 전공필수를 말하는데, 봄학기에 DSP와 Pattern Recognition을, 가을학기에 Digital Media와 Sensor-based Systems를 들어야 합니다. 특히 봄학기의 두 필수과목은 난이도가 공학 비전공자에게는 상당히 높은 관계로 정책에 있어서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저 말고도 공학전공이 아닌 분들이 계신가요?
n DML은 공학 비전공자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이미 산업 디자인, 주거환경 등의 전공자들이 DML을 거쳤습니다. 그 외에도 TV 광고, 인쇄, DJ, 영화제작 등에 종사하셨던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분들은 입학 전에 아주 기본적인 C 프로그래밍은 공부하고 들어오셨습니다.
- 저는 인문학인데, 저는 정말 안되겠군요.
n 열정이 있다면, 그리고 창의적 IT 인재가 될 자신이 있으시다면, 일단 지원해보시고 고민하셔도 됩니다. 전공보다는 재능이 중요한 것 아닐까요.
- 프로그래밍 언어는 무엇을 쓰나요?
n 한가지 언어만 잘 쓰면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타 언어간의 호환성이 중요하므로 굳이 추천을 드리자면 C, C++ C#, Java가 좋으며 그 외에도 Python, Flash (ActionScript), BASIC 등을 사용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이곳은 다양한 전공자가 있는 만큼, 서로의 부족한 점을 상호 보완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최소한 자신의 생각이나 개념을 프로그래밍하기에 용이할 정도의 지식만 갖추시면 큰 문제없으며, 언어에 대한 추가학습은 스스로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 프로그래밍을 할 일이 많은가요?
n 네. 수업의 과제가 프로그래밍인 경우가 많으며, 각종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프로그램을 통해서 보여주셔야 하므로 프로그래밍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 하드웨어 제작을 위한 시설은 어느 정도 입니까?
n DML에는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 구현을 위한 두 개의 공작실이 있습니다. 하나는 회로제작을 위한 전자실험실이며, 또 하나는 기계 공작실 입니다.
n 전자실험실은 DML의 강력한 아이덴티티로서, 학생은 언제나 다양한 칩과 기술을 다뤄볼 수 있습니다. PIC칩 및 각종 소자는 끊임없이 공급되며 현재 거의 모든 종류의 기초소자와 센서, 액츄에이터, 측정장비(테스터 및 멀티스코프), 랩뷰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n 기계공작실에는 레이저방식 아크릴 커터, 3차원 NC가공기, 정밀 선반, 용접기, 직소를 비롯한 각종 공작도구가 몰라서 못쓰는 것은 있어도 없어서 표현 못하는 것은 없을 정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 저는 납땜도 해본 적이 없고, 전자에 대한 지식도 없습니다.
n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DML 전원은 필수 수강 과목인 Sensor-based Systems와 선배들의 자체 교육 프로그램인 ‘PIC는 내 친구’라는 스파르타식 세미나를 통하여 센서와 모터, LED 등 기초적인 하드웨어 구현을 능숙하게 할 수 있도록 교육받습니다.
n 복잡한 하드웨어 설계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DML은 설립초기부터 하드웨어 기술고문님이 상주하고 계십니다. 또한, 부족한 전자회로에 대한 지식은 필수 수강과목인 Sensor-based Systems를 통해 익히게 됩니다. 그러므로, 기본적인 회로 제작부터 복잡한 제작까지 언제든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 어느 정도까지 하드웨어를 활용하나요?
n DML의 강점이라면, 하나의 프로젝트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구현한다는 점입니다. 거의 모든 프로젝트에서 하드웨어를 사용합니다.
- 마이크로콘트롤러 프로그래밍(혹은 임베디드 시스템)은 어떤 것을 사용하나요?
n 저희는 Microchip의 PIC®칩과 CCS-C컴파일러를 주로 사용합니다. 또한, 용도에 따라 Atmel, ARM 등의 칩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Windows CE기반에서의 개발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졸업 후 진로는 주로 어떤 것인지요?
n 졸업 후 진로 역시 다양합니다. ETRI, 삼성, LG 등의 연구소 취직 뿐만 아니라 창업, 유학 등이 있습니다.
- 창업 지원 프로그램은 있나요?
n 2007년 10월 현재 첫번째 벤처기업이 연구소 인큐베이팅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저희 연구소는 공간부터 시설 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라이프타임을 함께하게 됩니다.
n 또한 창업투자사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스카이인큐베스트(사장: 진대제)와 MOU(양해각서) 체결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 군 문제는 어떻게 되는지요?
n 스스로 해결하셔야 합니다. 공학석사학위 취득 후 전문연구요원의 자격으로 회사에 취직할 수 있으며, 박사 진학 시에 일정의 시험을 통과하면 계속 공부를 하시면서 학위를 취득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DML에는 3명의 DML 석사출신 학생들이 전문연구요원으로 박사과정에 있습니다.
- 전체 몇 학점을 이수해야 하나요?
n 표로 보여드린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석사과정 (총 46학점 이수)
의무사항1: TOEFL(IBT) 88점, TOEIC 840점, 또는 IELTS 6.5점 이상
의무사항2: 국제학회 논문 1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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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
학제간 |
Thesis Writing |
인턴쉽 |
논문연구 |
|
6과목x3학점 |
2과목x3학점 |
1학점 |
2과목x3학점 |
15학점 |
박사과정 (총 70학점 이수)
의무사항1: TOEFL(IBT) 88점, TOEIC 840점, 또는 IELTS 6.5점 이상
의무사항2: SCI/SSCI급 1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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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
학제간 |
Thesis Writing |
인턴쉽 |
논문연구 |
|
10과목x3학점 |
3과목x3학점 |
1학점 |
2과목x3학점 |
24학점 |
n 위 표를 보시다시피 ‘Thesis Writing’ 만 특별하게 1학점입니다. ‘Thesis Writing’은 영어로 논문을 쓰는 것을 도와주기 위한 영문법 교육으로 일종의 교양필수입니다. 그리고, 학제간 과목 중 경영학계열로 한 과목을 반드시 수강해야 하며, 나머지 두 과목은 디자인, 심리학 등 자신의 필요에 따라서 선택하여 수강하시면 됩니다.
n ICU 학/석사는 학점인정으로 위의 이수 학점을 모두 이수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학처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전공필수는 어떤 것이 있나요?
n 전공필수는 총 4과목이며 봄학기에 DSP, Patten Recognition이, 가을학기에Sensor-based Systems, Digital Media가 개설됩니다. 전공에 대한 로드는 큰 편이나 첫 학기에는 프로젝트의 의무 없이 강의만 들으므로 열심히 하면 충분히 따라 갈 수 있습니다.
n 위의 봄학기 필수 과목 수강 후에는 인지과학, 디자인, 심리학 등 DML에 특화된 다양한 커리큘럼이 있습니다. 이러한 과목을 ‘학제간 과목(inter-disciplinary)’이라 하는데, 이것은 매년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개설여부를 결정할 만큼 커리큘럼은 유동적이고 다양합니다. 뿐만 아니라, 개설 조건(5인 이상 수강)이 안될 시에는, 타 학교에 가서 수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IT 디자인트랙은 무엇입니까?
n IT 디자인 트랙은 디자인 전공자를 위한 학위 과정입니다. 미디어아트, 전시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연구활동을 하며, 공학적 지식과 기술로 예술적인 표현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커리큘럼을 유동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가요?
n 네. 저희는 실제로 소장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요구사항을 말씀드리고, 소장님께서는 교수 섭외 후 새 강좌가 개설됩니다. 강좌는 디자인, 심리학, 인지과학 등 다양하며 이것을 국민대 디자인학과를 비롯한 서울대, 고려대, 이화여대, KAIST 등의 해당 교수님들과의 계약을 통해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n 제약사항도 물론 있습니다. ICU의 정책상, 수업참여자가 5인 이상이어야 과목개설이 가능하므로, 이에 대한 조건을 충족시키며 교수님 섭외가 가능하다면 개설이 가능합니다.
- 개인 프로젝트란 어떤 것인지요?
n 개인 프로젝트는 DML의 아이덴티티 중 하나로, 액티브홈, 개인 관심 분야 등 주제는 자유로우며, 그 대신 리서치 토픽이 명확해야 하면서도 contribution (연구영역에서의 공헌)과 originality(독창성/차별성)의 요소를 갖추어서 스스로가 제안하고 프로토타입까지 진행합니다.
n 1년에 2개를 의무적으로 수행하여야 하며, 평가는 소장님이 직접하십니다. 물론, 위에서 언급된 ‘퀄리티’가 소장님의 기준으로 부족할 경우에 패널티가 주어지게 됩니다. 이 패널티란 구체적이지 않지만 졸업 심사 때 체감할 것입니다.
n 개인프로젝트는 DML의 중요한 아이덴티티 중 하나이며, 이것을 통해서 연구주제를 정하기를 추천합니다. 즉, 개인프로젝트를 만들면서 그것을 통해서 논문을 쓰고 전시활동 등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학점과 아무 상관없이 진행되지만 진행에 대한 교육 및 지원은 자신있게 국내 최고 수준입니다.
- 저는 영어 점수가 부족한데 어떻게 하죠?
n 입학 시에는 영어 점수가 의무는 아닙니다. 이보다 점수가 적으면 서류에서 감점이 될 뿐입니다. 하지만, 졸업 시에는 이수 점수가 의무이므로 졸업 사정 전에 반드시 이 이상의 점수를 취득해야만 졸업이 가능합니다.
- 지도교수는 누가 있나요?
n DML은 지도 교수와의 관계가 ICU를 비롯한 기타 다른 대학원 연구소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DML학생의 지도교수는 DML의 현 소장님이 맡습니다. 물론 연구과정에서 DML에 연결되어 있는 여러 겸임교수님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졸업심사 시 학생들은 자신의 연구분야와 관련있는 DML 겸임교수님이나 외부(기업, 연구소) 인사를 본인의 Committee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저희 DML의 겸임교수님에 대해서는 저희 연구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액티브홈’은 무엇인가요?
n Active Home(액티브홈)은 DML에서 만든 스마트홈(미래 가정 환경)으로 60평 규모의 일반 가정집을 모델로 연구소 1층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DML내의 다양한 연구분야를 ‘Invent for a Better Life’의 모토에 맞게 하나의 테마로 합치기 위하여 구성된 것으로, 미들웨어부터 제스처 기반 컨트롤러까지 현재 10여 개의 연구 결과가 전시/시연되고 있습니다.
n 학생들은 DML에서 연구하는 동안 Active Home에서 시연(데모)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자신의 연구에 대한 완성도를 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가정환경의 연구’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연구를 가정환경으로 수정하여 적용하기도 합니다.
- ICU의 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DML도 해당되나요?
n ICU 소속 교수님의 강의는 모두 영어로 진행됩니다. 또한 교수진 중에는 외국인도 있을 수 있으며 따라서 영어 강의 수강 능력은 필수적입니다.
- DML에서 외부 세미나 등은 얼마나 자주 열리나요?
n DML에서는 ‘금요 포럼’이라 하여, 2주에 한 번씩 외부 인사를 초청하여 강연을 듣고 있습니다. 초청하는 외부 인사들은 변리사, 미디어 아티스트, 건축가, 작곡가, 로봇 공학 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초청해서 강연을 듣고 있으며, DML 내에서 하는 세미나인 만큼 강연 후에 강사분과 집중적인 토론의 시간을 갖는 것이 가능합니다.
- 장학금은 있나요?
n DML은 연구비 형태로 매달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단, 공부를 소홀히 하여 학점 3.0/4.3 이상을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 해당 학기만큼의 기간동안 상당한 감액처분을 받게 됩니다. 이 장학금은 연구소의 내외부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지며, 매월 세전 80만원이 지급됩니다. (주의: 연구소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성 있음)
-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n 저희는 자체 식당이나 매점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두 사먹어야 합니다. 식사비는 지역 특성상 다소 비싼 편으로 평균 5000원 정도입니다. 물론 이삭토스트, 한솥도시락, 김가네김밥, 동원그룹 구내식당 등 저렴한 식당도 있습니다.
- 기숙사는 있나요?
n 기숙사는 없지만 연구소 지하에 취침 환경이 꾸며져 있습니다. 3개의 방이 있으며 2개는 남자 방, 1개는 여자 방 입니다. 남자 방에는 2층 침대가 7개씩 총 14개가 있어서, 30명 정도의 남자가 잘 수 있으며, 여자 방은 5개의 2층 침대가 있으므로 10 명이 잘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운데는 휴게실이 있으며, 휴게실에는 케이블TV, 만화책, 오락기 등의 위락시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취침시설은 원래 휴게실 용도이며, 기숙사가 아니므로 신청도, 비용도 없습니다. 통학이 불가능한 분이나 집에서 쫓겨난 분들은 이곳을 기숙사처럼 이용하고 있습니다.
- 세탁, 샤워 등은 가능한가요?
n 저희 DML은 세탁부터 건조까지 가능한 최상급 트롬 세탁기와 남녀 구분 샤워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햇볕에 세탁물을 말리기 좋아하시는 분께서는 200평 규모의 옥상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운동 시설이 있습니까?
n DML 내에는 헬스장이 있으며 농구, 탁구,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있습니다. 또한, 가까이에 양재천이 있어 조깅과 자전거타기를 즐기는 학생도 많습니다.
- 대전에 내려갈 일이 있나요?
n 입학 후 첫 번째 봄학기에는 1학기 동안 대전에서 상주해야 하며, 그 후에는 자신의 연구와 관련한 필요(예: 대전 교수님의 지도가 필요한 경우)에 따라서 최대 1주일에 2일을 내려가서 지도를 받거나 랩 미팅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n 여름/가을 학기 신입생의 경우도 봄학기에 내려가므로, 가을까지 DML에서 수강을 한 후에 봄학기 신입생과 함께 대전에 내려가게 됩니다.
- 첫 학기 상주에 대해서는 기숙사나 공간이 제공되나요?
n 대전에는 DML 만을 위한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며, 대전 기숙사 비용은 해당 학기에 따라 근소한 차이가 있습니다만 월 10만원 안팎입니다.
- DML 에서 하는 연구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n DML에서는 미래의 IT기술 혹은 서비스(Post IT)를 개발하는 것을 교육내용으로 합니다. 또한 이를 시나리오로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 동작이 가능한 프로토타입까지 구현하여 기업체에서 쉽게 제품의 기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포스코, SKT, 주공 등 국내의 유명 대기업들, 정부 기관, 해외의 유명 연구소 등에서 직접 방문해서 견학을 하였으며 기술 이전 및 협력 요청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 DML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은 어떤 것입니까?
n DML에서는 창의적인 마인드와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분야에 대해 배우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을 원합니다. 전산전공자가 와서 전산만 하거나, 전자과가 와서 하드웨어만 하거나, 마찬가지로 디자인 전공자가 와서 자신의 분야만을 하려는 태도는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본인의 새로운 학문 영역에 대한 공격적인 노력을 쏟을 자세가 되어 있는 인재가 필요합니다.
- DML에서 육성하고자 하는 인재상은 어떤 것입니까?
n DML에서는 다른 대학원 같이 일반적인 엔지니어를 키우는 곳이 아닙니다. 전공에 따른 전문지식을 쌓으시려면 대전의 특성화된 랩에 지원하시기를 추천합니다. 그에 비해 DML은 관계론의 시각을 가진 엔지니어인 동시에 리더 수준의 인재를 키우는 곳입니다. 관계론의 시각이란 여러 가지 다른 것을 합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 하기 위해 서로 다른 것들 간의 연결 고리를 볼 수 있는 눈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시각을 키워주기 위해서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들이 모여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배우고 있으며, 다양한 경험과 시도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 연구소에 기타는 몇 개 있습니까?
n 통기타 1개와 일렉트릭 기타 1개가 있습니다.
- 연구소 방문일정을 잡고 싶습니다.
n 저희는 모두가 프로페셔널을 표방하므로 연구소 방문은 언제나 누구와 만나셔도 가능합니다만, 수업 시간이나 연구소 내의 행사와 겹칠 수 있으므로 이메일(medialab@icu.ac.kr)로 약속을 잡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 MIT와의 관계는 어떤 것인가요?
n 저희 연구소는 설립초기인 2003년 정보통신부의 출원으로 MIT Media Lab과 최상위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한국의 유일한 교육기관이었으며, 2005년 계약을 종결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현재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 정보통신부와의 관계는 어떤 것인가요?
n 정보통신부는 저희 연구소에 2006년까지 직접적으로 투자하였습니다. 현재는 정보통신부의 지원 없이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